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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 이주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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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23-01-03 12:04 조회2,5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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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이주은 목사(다비다자매회 회장)

 

사랑하는 다비다 가족 여러분,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로서는 다비다자매회 회장이 되고 처음 맞이하는 새해라서 여느 해와는 다른 기대와 벅찬 소망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어둠을 빛으로 환하게 비쳐주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우리 다비다 가족들과 함께 걷는 365일이 기대됩니다. ‘함께라는 의미는 겉보다는 속에 관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새해에는 우리 다비다자매회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과 함께라서 행복하고 다비다 자매들과 함께라서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이 좋지 못한 사람들은 건강을 회복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마음이 힘든 사람들은 더욱 더 마음이 밝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올 한해는 회원 모두가 아름다운 꽃들도 보고, 지저귀는 새들의 노래 소리도 듣고, 뭉게구름 피어 있는 파란 하늘도 올려다보면서 그렇게 여유롭게 아름다움을 누리면서 힘차게 전진하는 다비다 한 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새가 나무를 찾아와 둥지를 틀 듯이 젊은 싱글맘들이 다비다에 찾아와 함께 걸으며 회복이 되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다비다의 존재 이유가 더욱 더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아울러 다비다자매회를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후원자님들이 계시기에 지금까지 다비다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함의 위대한 힘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우리 다비다 가족들 모두 주님 안에서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주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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