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다의 자녀들아! 꿈을 꾸어라. 꿈이 있어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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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꽃향기 작성일10-04-15 16:51 조회7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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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진 장로(후원자)
다비다의 자녀들아! 꿈을 꾸어라. 꿈이 있어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지난 2002년 월드컵 축구선수권 대회 때 우리나라의 표어가 “꿈은 이루어진다”였다.
우리의 꿈은 이루어졌다. 금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도 우리의 꿈은 이루어졌다.
하나님은 꿈을 가진 사람을 축복하시고 그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신다.
꿈이 있는 사람은 미래가 있고 매사에 긍정적이고 성실하다.
꿈이 있는 사람은 무슨 일에나 적극적이고 늘 앞서 간다.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는 자를 들어 귀하게 쓰신다.
우리 모두는 세계를 바라보며 비전을 가져야 한다.
꿈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값진 대가를 지불해야 이루어진다.
꿈이 있는 사람은 자신 앞에 닥쳐 온 어려운 고난과 역경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용기와 성실함으로 자신의 꿈을 현실로 이루어 낸다.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미래가 있고 승리의 면류관이 예비 되어 있기 때문이다.
야곱의 아들 요셉이 위대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이루며 살았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이복(異腹) 형제들에 의해 노예로 팔려서
애굽 사람 보디발의 노예가 되었지만 그는 진실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았기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이 되었다.
사람이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한다.
아무리 연약한 사람일지라도 위대한 꿈을 꾸며 살면 그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 된다.
다비다의 자녀들아, 꿈을 꾸어라.
자기만을 위한 “작은 꿈”이 아니라 요셉이 꾸었던 “위대한 꿈”을 꾸어라.
연약한 이웃을 위한 꿈, 하나님 나라를 위한 위대한 꿈을 꾸어라.
너희들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세계의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 중에는 어렸을 때 참으로 힘겨운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며
큰 꿈을 키웠으며 그 꿈을 이루어 승리한 사람들이 많다.
환경 탓 하지 말고 꿋꿋하게 꿈을 키우기 바란다. 하나님이 도우시리라.
“축복의 통로”
너희들이 진실한 믿음으로 살아가면 하나님께서는 너희 곁에 있는 믿음의 지체들을 통하여
너희를 도우시고 지키시며 나아가 더 큰 꿈을 품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 자신도 누군가의 축복의 통로로 선한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리라.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신다.(시121::2)
미국 남동부에 있는 알리바마주의 어느 마을 입구에 기념탑이 하나 서 있는데
그 기념탑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다고 한다.
“우리 마을 사람들은 우리가 재배한 목화를 갉아 먹은 벌레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
저들은 우리들에게 번영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고
또 무엇이든지 하면 된다는 신념을 일깨워 주었다.
목화 벌레들이여! 우리는 그대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참으로 기이한 기념탑이다. 원래 알리바마 주는 목화의 특산지로 유명했던 지역이다.
그런데 어느 해부터인가 목화를 갉아먹는 벌레들이 생겨서 목화생산 량이 줄기 시작했다.
목화를 재배하는 농민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방제(防除)작업을 했지만
별 효과를 얻지 못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는 동안 목화의 생산량은 평년의 3분의 1정도로 줄어들었다. 그러자 그 지역 경제마저 어려워졌다.
조상 대대로 재배하던 목화농사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다.
얼마나 낙심이 컸겠는가?
그때에 진실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한 농부가 마을 사람들에게 지혜를 내었다.
“우리가 사는 이 지역은 토질도 좋고 기후도 온화하니 목화대신 땅콩을 재배해도 좋을 듯합니다.
제가 먼저 시험재배를 할 터이니 그 결과를 보고 대체 작물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많은 농민들이 그 농부의 의견에 공감하여 땅콩 시험재배에 동참했다.
다행히 일 년 동안의 시험재배는 성공을 하게 되어 그 다음 해부터는 조상대대로 재배하던
목화밭을 갈아엎고 땅콩을 재배하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에는 땅콩을 재배하는 영농기술도 부족했고 생산된 땅콩의 판로도 마땅치 않아
어려움이 많았지만 농민들의 피땀을 흘린 노력 끝에
알리바마 주는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한 땅콩 산지로 변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길도 이와 같다. 세상을 살다 보면 예기치 못한 어려운 일들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사람들은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비록 걸림돌에 걸려서 넘어질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일으켜주시고
그 걸림돌을 우리의 디딤돌로 변화시켜 주신다.
만약에 알리바마 주의 농민들이 대대로 재배하던 목화밭을 갈아엎고
땅콩을 재배할 결단을 하지 못했더라면 그들은 그 어려운 시련을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신실한 믿음으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었기에 용기를 잃지 않고
새로운 삶을 개척할 수 있었다.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시며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신다.
다비다의 자녀들아! 꿈을 꾸어라. 꿈이 있어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지난 2002년 월드컵 축구선수권 대회 때 우리나라의 표어가 “꿈은 이루어진다”였다.
우리의 꿈은 이루어졌다. 금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도 우리의 꿈은 이루어졌다.
하나님은 꿈을 가진 사람을 축복하시고 그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신다.
꿈이 있는 사람은 미래가 있고 매사에 긍정적이고 성실하다.
꿈이 있는 사람은 무슨 일에나 적극적이고 늘 앞서 간다.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는 자를 들어 귀하게 쓰신다.
우리 모두는 세계를 바라보며 비전을 가져야 한다.
꿈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값진 대가를 지불해야 이루어진다.
꿈이 있는 사람은 자신 앞에 닥쳐 온 어려운 고난과 역경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용기와 성실함으로 자신의 꿈을 현실로 이루어 낸다.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미래가 있고 승리의 면류관이 예비 되어 있기 때문이다.
야곱의 아들 요셉이 위대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이루며 살았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이복(異腹) 형제들에 의해 노예로 팔려서
애굽 사람 보디발의 노예가 되었지만 그는 진실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았기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이 되었다.
사람이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한다.
아무리 연약한 사람일지라도 위대한 꿈을 꾸며 살면 그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 된다.
다비다의 자녀들아, 꿈을 꾸어라.
자기만을 위한 “작은 꿈”이 아니라 요셉이 꾸었던 “위대한 꿈”을 꾸어라.
연약한 이웃을 위한 꿈, 하나님 나라를 위한 위대한 꿈을 꾸어라.
너희들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세계의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 중에는 어렸을 때 참으로 힘겨운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며
큰 꿈을 키웠으며 그 꿈을 이루어 승리한 사람들이 많다.
환경 탓 하지 말고 꿋꿋하게 꿈을 키우기 바란다. 하나님이 도우시리라.
“축복의 통로”
너희들이 진실한 믿음으로 살아가면 하나님께서는 너희 곁에 있는 믿음의 지체들을 통하여
너희를 도우시고 지키시며 나아가 더 큰 꿈을 품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 자신도 누군가의 축복의 통로로 선한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리라.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신다.(시121::2)
미국 남동부에 있는 알리바마주의 어느 마을 입구에 기념탑이 하나 서 있는데
그 기념탑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다고 한다.
“우리 마을 사람들은 우리가 재배한 목화를 갉아 먹은 벌레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
저들은 우리들에게 번영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고
또 무엇이든지 하면 된다는 신념을 일깨워 주었다.
목화 벌레들이여! 우리는 그대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참으로 기이한 기념탑이다. 원래 알리바마 주는 목화의 특산지로 유명했던 지역이다.
그런데 어느 해부터인가 목화를 갉아먹는 벌레들이 생겨서 목화생산 량이 줄기 시작했다.
목화를 재배하는 농민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방제(防除)작업을 했지만
별 효과를 얻지 못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는 동안 목화의 생산량은 평년의 3분의 1정도로 줄어들었다. 그러자 그 지역 경제마저 어려워졌다.
조상 대대로 재배하던 목화농사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다.
얼마나 낙심이 컸겠는가?
그때에 진실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한 농부가 마을 사람들에게 지혜를 내었다.
“우리가 사는 이 지역은 토질도 좋고 기후도 온화하니 목화대신 땅콩을 재배해도 좋을 듯합니다.
제가 먼저 시험재배를 할 터이니 그 결과를 보고 대체 작물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많은 농민들이 그 농부의 의견에 공감하여 땅콩 시험재배에 동참했다.
다행히 일 년 동안의 시험재배는 성공을 하게 되어 그 다음 해부터는 조상대대로 재배하던
목화밭을 갈아엎고 땅콩을 재배하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에는 땅콩을 재배하는 영농기술도 부족했고 생산된 땅콩의 판로도 마땅치 않아
어려움이 많았지만 농민들의 피땀을 흘린 노력 끝에
알리바마 주는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한 땅콩 산지로 변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길도 이와 같다. 세상을 살다 보면 예기치 못한 어려운 일들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사람들은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비록 걸림돌에 걸려서 넘어질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일으켜주시고
그 걸림돌을 우리의 디딤돌로 변화시켜 주신다.
만약에 알리바마 주의 농민들이 대대로 재배하던 목화밭을 갈아엎고
땅콩을 재배할 결단을 하지 못했더라면 그들은 그 어려운 시련을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신실한 믿음으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었기에 용기를 잃지 않고
새로운 삶을 개척할 수 있었다.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시며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