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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4-15 17:04 조회7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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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업’
(지은이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당신은 삶을 위하여 얼마나 시간을 할애하는가?
하루에 몇 시간씩 일하고, 얼마를 벌고, 어떤 야망을 이루고 있는가를 묻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그 모든 일을 한다 하더라도, 삶은 언제까지나 저쪽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 당신의 인생 시계는 몇 시인가?
삶은 시간이 지배한다. 우리는 시간에 의해 살고, 또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물론 시간 속에서 생을 마친다. 흔히 탄생을 삶의 시작으로, 죽음을 삶의 끝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탄생과 죽음은 연속선상의 두 지점일 뿐이다.
우리는 대개 자신의 실제 모습 보다는 과거나 미래의 모습을 본다.
가난한 집안에서 자란 아이가 있다 그에게 우편물이 도착하는 시간은 불행한 시간이다.
우편물 속에는 자신의 부모를 괴롭히는 빚쟁이들의 독촉장이 끼어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우편함에서 자주 아버지의 보너스 수표나 친구의 생일 파티 초대장을 발견하곤
한 또 다른 소년이 있다. 어른이 되어서도 첫 번째 소년은 우편물이 도착하면
저도 모르게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고, 두 번째 소년은 행복한 마음으로 우편물을 기다린다.
그들의 감정은 우편물 내용과는 상관이 없이 과거의 우편물을 바라보는 것이다.
어제의 내가 반드시 지금의 나는 아니다.
지금 이 시간을 살지 않는다면, 상대방과 자신을 진정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문을 닫지 말고 가끔씩 그 문을 들여다보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언제나 순간을 살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다른 사람과 얘기를 나눌 때면 진정으로
그 사람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으라. 그리하면 상대방은 진심으로 그와 연결된 느낌을 받는다.
당신의 현재가 얼마나 과거와 미래에 의해 강탈당하는지 깨닫으라.
다른 이들의 삶과 죽음을 보면서 우리는 종종 그들이 너무 일찍 갔다고 말한다.
우리는 그들의 삶이 미완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삶의 완성에는 단 두 가지가 필요할 뿐이다.
탄생과 죽음이다. 우리는 100세 가까이 살면서 멋진 삶을 살아야
그것이 마치 완성된 삶인 것처럼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완성인 채로 죽었다고 여긴다.
베토벤을 겨우 57세를 살았으나, 남긴 업적은 말할 수 없이 많고,
잔 다르크는 20세도 안 되어 죽었지만 오늘날 까지 기억되며 추앙받고,
존F. 케네디 주니어는 38세의 나이로 죽었지만 어떤 미국 대통령보다 사랑을 받았다.
이런 삶을 과연 미완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
두려움!
위험이 잠재된 상황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건강하다는 신호이다.
그것은 일종의 보호자이다.
그런 두려움이 없다면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
그러나 아무 위험이 없는 곳에서도 두려움을 갖기 쉽다.
그런 두려움은 만들어진 것이며 사실이 아니다. 현실적 근거가 없다.
그럼에도 그것은 수시로 찾아와 우리의 삶을 방해한다.
두려움(FEAR)이란 ‘실제처럼 보이는 가짜 증거’의 약자이다.
이런 두려움의 원인은 과거의 경험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미래의 두려움의 원인이된다.
우리 자신이 만들어 낸 이런 두려움은 한 가지 좋은 역할을 하는데
곧 우리에게 사랑을 선택하도록 가르쳐 준다.
그것은 우리의 영혼 깊은 곳으로부터 나오는 성장과 치유의 갈망이다.
이는 또 다른 선택의기회이다.
두려움 대신 사랑을, 환상 대신 현실을, 과거 대신 현재를 선택하기 위한 기회이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실제로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대부분은 걱정과 두려움의 전조 없이 찾아온다.
우리가 가진 두려움은 죽음을 막아 주는 것이 아니라 삶을 가로막는다.
두려움은 사랑, 진실 된 감정, 행복, 자기 존재의 확인에 이르 기 까지 모든 것을 가로막는 그림자이다.
그러나 사랑으로 두려움을 이겨낸다. 친절은 언제나 두려움을 이긴다.
그것이 두려움을 물리치는 방법이다.
두려움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
모든 두려움은 죽음의 두려움에 뿌리를 두고 있으므로,
죽음과 관계된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법을 배울 수만 있다면
삶의 다른 일들에 훨씬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두려움을 초월하기 위해서는 다른 감정 곧 사랑의 감정으로 나가야 한다.
행복, 불안, 기쁨, 분노 등 우리가 평생 겪는 많은 감정들에는 다양한 이름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감정은 오직 두 가지뿐이다. 사랑과 두려움 그것이다.
모든 긍정적인 감정을 사랑으로부터 나오며, 모든 부정적인 감정은 두려움에서 나온다.
사랑으로부터는 행복, 만족, 평화, 기쁨이, 두려움으로부터는 분노, 미움, 걱정 그리고 죄의식이 나온다.
우리의 내면에는 사랑과 두려움이라는 두 가지 근원적인 감정이 자리 잡고 있지만,
사실은 사랑 또는 두려움만이 존재한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적극적으로 사랑의 감정을 선택하지 않으면 당신은 자신 안에서
두려움이나 두려움에서 비롯된 부정적인 감정을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은 항상 과거에 일어난 어떤 경험이나 일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미래에 일어나리라고 여겨지는 어떤 일들을 걱정하게 만든다.
불행히도 우리들 대부분은 두려움으로 채워져 있다.
진정한 자유는 가장 두려운 일들을 대담하게 행할 때 성취할 수 있다.
두려움에 붙들리지 않고 크게 한 걸음 내딛는 순간, 당신은 삶을 잃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 걱정,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으면서 겉으로만 안정된 삶을 사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
<사랑밭 편지>
지혜로운 당나귀
평생 열심히 일한
당나귀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그만 당나귀가
우물에 빠졌습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없는 우물도 파묻으려 했던 터라
농부는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
우물을 파묻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각기 삽을 가져와선
흙을 파 우물에 던졌습니다.
당나귀는 더욱더 울부짖었습니다.
많은 흙이 우물에 메워져갔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그렇게 울던 당나귀가 잠잠해졌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당나귀가 흙에 묻혀
울음이 그친 것으로 생각해서
우물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깜짝 놀랐습니다.
흙에 파묻혀 죽은 줄만 알았던 당나귀가
멀쩡히 살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당나귀가 흙이 떨어지면
몸에서 털고 털어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그래서 발밑에 흙이 쌓이게 되었고
당나귀는 그 흙더미를 타고
점점 높이 올라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를 묻으려 했던
흙을 이용해 당나귀는 우물에서
무사히 빠져 나왔습니다.
혹시 지금 어떤 어려움이 있지는 않습니까?
포기 하지 마십시오.
힘들다고 생각하는 그 시간을
이길 수 있습니다.
바로 긍정적인 생각입니다.
- 지혜로운 사람이 됩시다. -
(지은이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당신은 삶을 위하여 얼마나 시간을 할애하는가?
하루에 몇 시간씩 일하고, 얼마를 벌고, 어떤 야망을 이루고 있는가를 묻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그 모든 일을 한다 하더라도, 삶은 언제까지나 저쪽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 당신의 인생 시계는 몇 시인가?
삶은 시간이 지배한다. 우리는 시간에 의해 살고, 또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물론 시간 속에서 생을 마친다. 흔히 탄생을 삶의 시작으로, 죽음을 삶의 끝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탄생과 죽음은 연속선상의 두 지점일 뿐이다.
우리는 대개 자신의 실제 모습 보다는 과거나 미래의 모습을 본다.
가난한 집안에서 자란 아이가 있다 그에게 우편물이 도착하는 시간은 불행한 시간이다.
우편물 속에는 자신의 부모를 괴롭히는 빚쟁이들의 독촉장이 끼어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우편함에서 자주 아버지의 보너스 수표나 친구의 생일 파티 초대장을 발견하곤
한 또 다른 소년이 있다. 어른이 되어서도 첫 번째 소년은 우편물이 도착하면
저도 모르게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고, 두 번째 소년은 행복한 마음으로 우편물을 기다린다.
그들의 감정은 우편물 내용과는 상관이 없이 과거의 우편물을 바라보는 것이다.
어제의 내가 반드시 지금의 나는 아니다.
지금 이 시간을 살지 않는다면, 상대방과 자신을 진정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문을 닫지 말고 가끔씩 그 문을 들여다보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언제나 순간을 살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다른 사람과 얘기를 나눌 때면 진정으로
그 사람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으라. 그리하면 상대방은 진심으로 그와 연결된 느낌을 받는다.
당신의 현재가 얼마나 과거와 미래에 의해 강탈당하는지 깨닫으라.
다른 이들의 삶과 죽음을 보면서 우리는 종종 그들이 너무 일찍 갔다고 말한다.
우리는 그들의 삶이 미완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삶의 완성에는 단 두 가지가 필요할 뿐이다.
탄생과 죽음이다. 우리는 100세 가까이 살면서 멋진 삶을 살아야
그것이 마치 완성된 삶인 것처럼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완성인 채로 죽었다고 여긴다.
베토벤을 겨우 57세를 살았으나, 남긴 업적은 말할 수 없이 많고,
잔 다르크는 20세도 안 되어 죽었지만 오늘날 까지 기억되며 추앙받고,
존F. 케네디 주니어는 38세의 나이로 죽었지만 어떤 미국 대통령보다 사랑을 받았다.
이런 삶을 과연 미완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
두려움!
위험이 잠재된 상황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건강하다는 신호이다.
그것은 일종의 보호자이다.
그런 두려움이 없다면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
그러나 아무 위험이 없는 곳에서도 두려움을 갖기 쉽다.
그런 두려움은 만들어진 것이며 사실이 아니다. 현실적 근거가 없다.
그럼에도 그것은 수시로 찾아와 우리의 삶을 방해한다.
두려움(FEAR)이란 ‘실제처럼 보이는 가짜 증거’의 약자이다.
이런 두려움의 원인은 과거의 경험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미래의 두려움의 원인이된다.
우리 자신이 만들어 낸 이런 두려움은 한 가지 좋은 역할을 하는데
곧 우리에게 사랑을 선택하도록 가르쳐 준다.
그것은 우리의 영혼 깊은 곳으로부터 나오는 성장과 치유의 갈망이다.
이는 또 다른 선택의기회이다.
두려움 대신 사랑을, 환상 대신 현실을, 과거 대신 현재를 선택하기 위한 기회이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실제로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대부분은 걱정과 두려움의 전조 없이 찾아온다.
우리가 가진 두려움은 죽음을 막아 주는 것이 아니라 삶을 가로막는다.
두려움은 사랑, 진실 된 감정, 행복, 자기 존재의 확인에 이르 기 까지 모든 것을 가로막는 그림자이다.
그러나 사랑으로 두려움을 이겨낸다. 친절은 언제나 두려움을 이긴다.
그것이 두려움을 물리치는 방법이다.
두려움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
모든 두려움은 죽음의 두려움에 뿌리를 두고 있으므로,
죽음과 관계된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법을 배울 수만 있다면
삶의 다른 일들에 훨씬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두려움을 초월하기 위해서는 다른 감정 곧 사랑의 감정으로 나가야 한다.
행복, 불안, 기쁨, 분노 등 우리가 평생 겪는 많은 감정들에는 다양한 이름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감정은 오직 두 가지뿐이다. 사랑과 두려움 그것이다.
모든 긍정적인 감정을 사랑으로부터 나오며, 모든 부정적인 감정은 두려움에서 나온다.
사랑으로부터는 행복, 만족, 평화, 기쁨이, 두려움으로부터는 분노, 미움, 걱정 그리고 죄의식이 나온다.
우리의 내면에는 사랑과 두려움이라는 두 가지 근원적인 감정이 자리 잡고 있지만,
사실은 사랑 또는 두려움만이 존재한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적극적으로 사랑의 감정을 선택하지 않으면 당신은 자신 안에서
두려움이나 두려움에서 비롯된 부정적인 감정을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은 항상 과거에 일어난 어떤 경험이나 일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미래에 일어나리라고 여겨지는 어떤 일들을 걱정하게 만든다.
불행히도 우리들 대부분은 두려움으로 채워져 있다.
진정한 자유는 가장 두려운 일들을 대담하게 행할 때 성취할 수 있다.
두려움에 붙들리지 않고 크게 한 걸음 내딛는 순간, 당신은 삶을 잃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 걱정,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으면서 겉으로만 안정된 삶을 사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
<사랑밭 편지>
지혜로운 당나귀
평생 열심히 일한
당나귀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그만 당나귀가
우물에 빠졌습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없는 우물도 파묻으려 했던 터라
농부는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
우물을 파묻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각기 삽을 가져와선
흙을 파 우물에 던졌습니다.
당나귀는 더욱더 울부짖었습니다.
많은 흙이 우물에 메워져갔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그렇게 울던 당나귀가 잠잠해졌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당나귀가 흙에 묻혀
울음이 그친 것으로 생각해서
우물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깜짝 놀랐습니다.
흙에 파묻혀 죽은 줄만 알았던 당나귀가
멀쩡히 살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당나귀가 흙이 떨어지면
몸에서 털고 털어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그래서 발밑에 흙이 쌓이게 되었고
당나귀는 그 흙더미를 타고
점점 높이 올라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를 묻으려 했던
흙을 이용해 당나귀는 우물에서
무사히 빠져 나왔습니다.
혹시 지금 어떤 어려움이 있지는 않습니까?
포기 하지 마십시오.
힘들다고 생각하는 그 시간을
이길 수 있습니다.
바로 긍정적인 생각입니다.
- 지혜로운 사람이 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