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절이 같은 이야기(2)/ 정 희 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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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oner 작성일08-10-04 08:25 조회6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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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 같은 이야기(2)
정 희 자 전도사
다비다는 공동체입니다. 공동체는 인간관계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의미에서 불과 같은 존재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따뜻하게 하기도 하고, 서로에게 유익을 줍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상대를 시커멓게 태우기도 하고 위험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모든 인간관계의 사건의 발단도, 사건의 해결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음속의 있는 말 한마디에서 시작됩니다.
"말"에는 엄청난 위력이 있습니다. 파괴력도 있고, 생명력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위험한 표시와 위험한 물건은 모두 다 붉은색으로 칠합니다.
우리들은 왜 입술에 빨간색 루즈를 칠하는지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
바로, 저와 여러분의 입술도 따지고 보면 위험한 것이어서 하나님께서 요렇게 빨갛게 칠해 놓으셨다면, 억지일까요?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명심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공동체를 세우는 것도 무너뜨리는 것도, 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결국, 말은 많이 하고 적게 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말에 지혜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한 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도 하고 오히려 침묵의 언어가 어느 땐 폭력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목소리는 안 냈지만, 침묵하지 말아야 할 때 대꾸하지 않음으로 더 모멸감을 줄 수도 있는 폭력적인 행위가 됩니다.
사랑하는 다비다 자매 여러분!
우리는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경기에 비유하자면 개인전이 아니라 단체전입니다.
따라서 개인기가 중요 한 게 아니라 "힘의 조화"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7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존중 - 만나는 회원들에게 그 자신이 중요한 존재로 존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줍시다.
2. 미소 - 0.5 초만 투자하십시오. 미소 짓는데 0.5 초면 됩니다.
미소는 전 인류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입니다.
3. 이름 - 모든 사람은 자기 이름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이름을 기억해 주십시오.
4. 관심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그가 가장 목말라 하는 관심사를 채워 줄 때 이며, 닫힌 마음을 열게 하는 건 진심어린 관심입니다.
5. 칭찬 -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해 주는 힘입니다.
남을 비판하고 비난하지 않는 것도, 말 없는 칭찬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수없이 퍼주어도 당신은 가난해 지지 않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어요. 그게 바로 칭찬의 샘이에요.
6. 경청 - 어떤 불평주의자도 자기 얘기를 잘 들어 주면
순한 양이 되고 당신에게 고개숙여요.
7. 설득 - 상대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세요.
그러면 자기편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경계심을 풀고 다가오죠.
하나님은 사람을 평가 할 때 머리를 만져 보는 게 아니라 가슴을 만져 보십니다.
그리고 사람의 쓸모는 사람이 결정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의 쓸모는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매 여러분!
사람들은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목표를 정하고 최선을 다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그러나, 살아보니, 최선을 다해도 이룰 수 없는 꿈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삶에는 정답은 없지만 자신이 경험한 길에서 모범 답안을 찾아 낼 수 있으니까요. 우리들 경우처럼. 삶 속에서 아픔과 상실감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들이 우리의 꿈을 이루어 가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잃었고 더 많이 모자람이 있다면 제로섬의 법칙처럼 뭔가 하나님이 채워 주신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찾아봅시다.
여러분들이 이 자연 속에서 너무나 행복해하고 천진스럽게 즐기며 입만 열면 시 같은 언어가 함성처럼 터져 나오는 것을 저는 가까이에서 목격했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가슴 속에 잠자고 있는 또 하나의 나를 깨우십시오.
이 순간 순간을 느끼고 즐기면서 그것으로 그치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 순간 이 느낌은 지금 이 순간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글이라는 형식을 빌어 고정시켜 놓으면 훗날 당신의 아름다운 유산이 될 것입니다.
이 느낌.....
이 아픔.....
이 기쁨...... 이것들이 당신의 노력과 수고로 구슬이 꿰어져 아름다운 보석이 될 것입니다.
멋지고 가슴이 뛰지 않으세요?
그러기 위해서 이제 우리는 책을 늘 가까이 곁에 두고 읽는 독서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맛있는 음식 아껴먹듯...)
그리고 우리만의 노트를 한 권 마련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무조건 쓰기 시작합니다.
글이란 두려운 존재가 아닙니다. 자주 가까이 접하면서 친해지면 됩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마음이 바로 시인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이유는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 이미 시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슴 속에 가득 차 있는 "시"를 이제부터 자극하며 살아갑시다.
그러면 한없이 많은 시들이 주렁주렁 터져 나올 것입니다.
내년 여름 캠프 때 다시 만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정 희 자 전도사
다비다는 공동체입니다. 공동체는 인간관계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의미에서 불과 같은 존재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따뜻하게 하기도 하고, 서로에게 유익을 줍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상대를 시커멓게 태우기도 하고 위험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모든 인간관계의 사건의 발단도, 사건의 해결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음속의 있는 말 한마디에서 시작됩니다.
"말"에는 엄청난 위력이 있습니다. 파괴력도 있고, 생명력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위험한 표시와 위험한 물건은 모두 다 붉은색으로 칠합니다.
우리들은 왜 입술에 빨간색 루즈를 칠하는지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
바로, 저와 여러분의 입술도 따지고 보면 위험한 것이어서 하나님께서 요렇게 빨갛게 칠해 놓으셨다면, 억지일까요?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명심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공동체를 세우는 것도 무너뜨리는 것도, 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결국, 말은 많이 하고 적게 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말에 지혜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한 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도 하고 오히려 침묵의 언어가 어느 땐 폭력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목소리는 안 냈지만, 침묵하지 말아야 할 때 대꾸하지 않음으로 더 모멸감을 줄 수도 있는 폭력적인 행위가 됩니다.
사랑하는 다비다 자매 여러분!
우리는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경기에 비유하자면 개인전이 아니라 단체전입니다.
따라서 개인기가 중요 한 게 아니라 "힘의 조화"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7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존중 - 만나는 회원들에게 그 자신이 중요한 존재로 존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줍시다.
2. 미소 - 0.5 초만 투자하십시오. 미소 짓는데 0.5 초면 됩니다.
미소는 전 인류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입니다.
3. 이름 - 모든 사람은 자기 이름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이름을 기억해 주십시오.
4. 관심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그가 가장 목말라 하는 관심사를 채워 줄 때 이며, 닫힌 마음을 열게 하는 건 진심어린 관심입니다.
5. 칭찬 -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해 주는 힘입니다.
남을 비판하고 비난하지 않는 것도, 말 없는 칭찬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수없이 퍼주어도 당신은 가난해 지지 않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어요. 그게 바로 칭찬의 샘이에요.
6. 경청 - 어떤 불평주의자도 자기 얘기를 잘 들어 주면
순한 양이 되고 당신에게 고개숙여요.
7. 설득 - 상대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세요.
그러면 자기편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경계심을 풀고 다가오죠.
하나님은 사람을 평가 할 때 머리를 만져 보는 게 아니라 가슴을 만져 보십니다.
그리고 사람의 쓸모는 사람이 결정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의 쓸모는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매 여러분!
사람들은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목표를 정하고 최선을 다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그러나, 살아보니, 최선을 다해도 이룰 수 없는 꿈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삶에는 정답은 없지만 자신이 경험한 길에서 모범 답안을 찾아 낼 수 있으니까요. 우리들 경우처럼. 삶 속에서 아픔과 상실감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들이 우리의 꿈을 이루어 가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잃었고 더 많이 모자람이 있다면 제로섬의 법칙처럼 뭔가 하나님이 채워 주신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찾아봅시다.
여러분들이 이 자연 속에서 너무나 행복해하고 천진스럽게 즐기며 입만 열면 시 같은 언어가 함성처럼 터져 나오는 것을 저는 가까이에서 목격했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가슴 속에 잠자고 있는 또 하나의 나를 깨우십시오.
이 순간 순간을 느끼고 즐기면서 그것으로 그치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 순간 이 느낌은 지금 이 순간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글이라는 형식을 빌어 고정시켜 놓으면 훗날 당신의 아름다운 유산이 될 것입니다.
이 느낌.....
이 아픔.....
이 기쁨...... 이것들이 당신의 노력과 수고로 구슬이 꿰어져 아름다운 보석이 될 것입니다.
멋지고 가슴이 뛰지 않으세요?
그러기 위해서 이제 우리는 책을 늘 가까이 곁에 두고 읽는 독서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맛있는 음식 아껴먹듯...)
그리고 우리만의 노트를 한 권 마련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무조건 쓰기 시작합니다.
글이란 두려운 존재가 아닙니다. 자주 가까이 접하면서 친해지면 됩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마음이 바로 시인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이유는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 이미 시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슴 속에 가득 차 있는 "시"를 이제부터 자극하며 살아갑시다.
그러면 한없이 많은 시들이 주렁주렁 터져 나올 것입니다.
내년 여름 캠프 때 다시 만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