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시)다비다자매회2022 / 이영복 장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kim 작성일22-01-06 13:23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새해의 시>
다비다 자매회 2022
다 함께 여는 2022년 새해여서 행복합니다.
비탄의 상처는 별(星)이 되고 삶의 찬 서리(霜)는 보석이 된
다비다 한 가족, 당신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자랑할 건 그분의 십자가뿐이요,
매 걸음마다 손잡고 걸어온 28개 성상(星霜) 속
회복은 늘 섬김을 위한 시작임을 압니다.
이제 더 기도하겠습니다.
공허에서 충만으로.
이제 더 사랑하겠습니다.
이생 넘어 영생까지.
2022.1 이영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