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성공의 방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공부는 왜 해야 하는가?”(1편)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안녕하십니까! 전 에너지부스터 대표 허지원입니다. 지난 4월 다비다자매회에서 강연을 진행했고 4월 다비다 이야기에 제 칼럼을 시작했었죠. 지난 강연과 칼럼이 궁금하시다면 에너지부스터 카페(cafe.naver.com/energybooster)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매 달 특히 10대 여러분들께 스스로 원하는 삶을 이루는 ‘성공의 방법’을 하나씩 전달하려 합니다.
이번 달 주제는 ‘공부 왜 해야 하는가? -1편’ 입니다.
‘아... 진짜 짜증나는 주제다...’ 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 모두 솔직해봅시다. 만약 가능하기만 하다면 정말 공부 잘하고 좋은 성적 받고 다들 원하는 좋은 대학가고 싶지 않나요? 사실, 다들 원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니 짜증이 나는 것이죠. 제가 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대다수 10대들은, 왜 공부하는지 잘 모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제가 중, 고등학교 시절 (특히 질풍노도의 사춘기가 도래했을 때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왜 공부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안 그래도 하기 싫은 공부, 억지로 해야 하니 당연히 짜증나고, 성적도 안 오르고, "넌 학생이 공부도 안 하냐!"고 소리부터 지르는 엄마랑 욱해서 싸웠다가, 후회하고 스스로 자책도 했다가 이런 저런 공부법도 시도보지만... 결국에 내게 돌아오는 건 초라하고 짜증나는 성적표뿐이었습니다. 그럼 더 공부가 하기 싫고 나 자신도 싫어지고 속상해하는 엄마도 밉기만 하고... 나중에는 이 세상 모든 게 싫어지게 되더라구요. 이 악순환 왠지 익숙하지 않나요? 저만의 경험은 아닐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들 중 90% ~ 95%가 느끼는 현실이고 고통이겠죠.
도대체 이 악순환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그건 우리 스스로 왜 공부하는지 제대로 답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답은 주위의 선배, 어른들께서 알려주고 함께 찾아줘야 하는 것인데, 엄마를 비롯한 어른들은 항상 우리 입장에서 설명하고 답을 찾아주기 보다는 윽박지르기 급합니다. 그건 절대 여러분을 이해 못해서가 아닙니다. 특히 엄마는 여러분을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실제 사회생활을 통해 느낀 경험과 답답함이 너무나 뼈저리기에 여러분들만큼은 엄마만큼 고생하지 않고 꼭 잘해내길 바라는 마음에 오히려 너무 급하게 윽박지르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의 상황일 때 기억이 너무 오래 전 기억인지라 가물가물하신 거죠. 여러분의 입장에서 온전히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그렇다면 ‘왜 공부하는지 나보고 어떻게 찾아내라는 거야!!’ 라고 생각할 텐데, 제가 해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해답이 있을 때 여러분은 악순환을 뚫고 저절로 공부가 하고 싶어지고 원하는 모습으로 변해가며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여러분 스스로 원하는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공부를 하는 이유는, 모두들 답하듯이 학벌, 간판, 즉 좋은 대학을 위해서 일까요? 물론 이것도 중요한 이유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바로, 여러분의 꿈을 위해서입니다. 뻔한 소리라고 짜증이 나겠지만 잠깐! 여기서 말하는 꿈은 결코 몽상이나 단순한 희망사항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있는 꿈은 진짜 꿈입니다. ‘꿈에 진짜랑 가짜가 있어?’ 그렇습니다. 진짜 꿈은 미친 듯이 하고 싶은 것입니다. 진짜 꿈은 너무나 간절히 해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주 선명하죠. 아주 구체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무언가를 시도하지 않을 수가 없고, 나를 움직이게 만들고 행동하게 만듭니다. 결국 나의 삶을 변화시키죠. 만약 여러분에게 나를 움직이게 만들고 행동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없다면 그건 여러분에게 가짜 꿈만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나의 꿈은 너무나 간절하게 해내고 싶은 것입니까? 그 꿈만 상상하면 무언가 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행동을 하게 만드나요? 반드시 스스로 물어보십시오! 실제로 이 질문에 대답을 들어보면 대부분의 경우 가짜 꿈을 꿈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도 단순하게 ‘아.. 난 좋은 대학 가고 싶어. 난 돈을 많이 벌고 싶어, 멋있어지고 싶어.’ 라고 생각하면서 이것을 나의 꿈이라고 생각한다면 이것은 진짜 꿈이 아니라 몽상이나, 그저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왜냐 이 가짜 꿈은 내가 무언가시도하고 도전하게 만들지 않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진짜 꿈이, 나만의 꿈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몽상이나 단순한 희망사항을 나의 꿈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실제로 제 삶에서도 몽상이나 희망사항이 아니라 아주 선명하고 구체적인 열정의 근원인 진짜 꿈이 나타날 때마다 제 삶은 놀랍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수험생 때, 나의 꿈은 ‘그냥 좋은 대학 가고 싶어..’라는 단순한 희망사항에서 ‘서울대생이 되어 친구들과 캠퍼스에서 놀고, 서울대생이라고 말하면서 소개팅도 하고, 매일 대운동장의 넓은 코트에서 신나게 농구를 하고, 레포츠 동아리 – 특히 서울대에서 스노보드 동아리를 만들고 싶어!’ 라는 것으로 아주 선명하게 발전했습니다. 여러분이 느낄 때, 이 둘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감정에서 확연하게 드러났습니다. 저는 제 선명한 꿈을 상상만 해도 설레고 열정이 불탔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너무! 하고 싶었죠. 공부하기 싫고 짜증나고 지칠 때마다, 나는 이 상상을 하면 저는 다시 책상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전교 꼴찌 수준의 엉망진창인 성적에서 시작했지만 결국 서울대 합격을 이뤄내게 만들었죠.
지금도 저는 선명한 진짜 꿈이 있습니다. 그건 중, 고등학교 청소년들과 20대 중반까지의 청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이루어나가도록 돕는 최적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 강연을 통해, 진행해 나가는 에너지부스터 사업을 통해 10, 20대 여러분의 눈빛이 변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그 열정이 나를 변화시켰고, 사업 초기에 힘들고 ‘너가 무슨 사업이냐’, ‘니가 가진 능력이 뭐가 있냐? 누가 너를 인정하겠느냐’ 며 무시 받을 때마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안 나와 죽고 싶을 때에도 이렇게 도전하게 만들었고 이 자리까지 오게 만들었습니다.
공부 얘기를 하면서 현실의 입시와는 동떨어진 너무 말랑말랑하고 이상적인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잠깐만 시간을 내서 정말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진짜 너무나 간절한 꿈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리고 그것이 모두 이루어졌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엄청나게 신나지 않나요? 그 상상만으로도 너무나 설레는가요? 너무나 즐거운가요? 바로 이런 꿈을 단 몇 가지라도 좋으니, 지금 바로 적어보십시오. 그 꿈들을 적으면서 무언가 시도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뭐라도 작게라도 행동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나요? 그것이 바로 진짜 꿈입니다. 그런데 만약 즐겁고 설레지 않는다면 아직 진짜 꿈이 없는 것입니다. 여전히 애매모호한 것들만 생각이 난다면, 아직 진짜 꿈을 찾지 못한 것이죠. 괜찮습니다. 이제 저와 에너지부스터는 여러분의 진짜 꿈을 찾게 하고, 여러분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만들 것이니까요.
그 시작을 위해, 이번 5월 26일 강연 때는 사전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왜냐면, 여러분의 진짜 꿈을 찾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우선 3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비다 자매회(02-909-6613)로 연락을 주셔도 되고, 에너지부스터 카페(cafe.naver.com/energybooster)에 신청 글을 남기셔도 됩니다!
허지원 (Energy Booster – 에너지부스터 대표)
cafe.naver.com/EnergyBooster
www.EnergyBoost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