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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18-01-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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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향기>
아름다운 일
내가 살고 있는 남부 캘리포니아는 따뜻한 기후 때문에
일 년 내내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포피꽃은 대개 4월과 5월에 만개하는데
그때가 되면 언덕에 장관이 펼쳐집니다.
캘리포니아의 해변도 유명한데
겨울에도 서핑하는 이들이 파도를 즐기고,
오렌지, 포도, 멜론, 아보카도, 바나나,
레몬, 올리브 같은 과일도 풍성합니다.
예수님은 다른 종류의 아름다운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한 여인이 값비싼 향수를 가져와서
예수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은 화를 냈습니다.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아름다운] 일을 하였느니라" (마 26:10).
우리의 소유물과 함께 우리 자신을 산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것은 결코 우리 삶에서 낭비가 아닙니다.
주님을 위해서 이런 일을 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금년에는 어떤 방법으로라도 시도하지 않으시렵니까?
박광철 목사(전 미국 죠이펠로십교회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