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건 사랑뿐일세/ 도서출판 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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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18-02-12 12:00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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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다비다 신간 소개>
백수(白壽)로 이어진 삶과 신앙의 지혜서
<남는 건 사랑뿐일세>
“올해로 백수(99세)를 맞이한 황숙희 권사(삼청감리교회)의 삶과 신앙의 지혜서”
- 99세 백수에 시집 <약해지지마>를 출간한 일본의 ‘시바타 도요’의 글과는 또 다 른 감동을 주는 할머니의 지혜를 담백하게 담은 책!
- 류마티즘 등 이런 저런 노년에 찾아온 통증을 잊기 위해 글을 써왔다는데도 저자 의 글에는 아픔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순간의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하루를 사랑으로 사는 일은 너그 러워지고 칭찬하고 겸손하고 진지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하루를 사랑으로 끝내는 일은 반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행복은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태도에 달려 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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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천 사 |
<남는 건 사랑뿐일세>를 읽는 내내 이 책은 솔로몬의 잠언과 전도서 못지않게, 아니 오히려 그보다 훌륭하게 고백된 삶과 신앙의 지혜서임을 느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 없는 인생은 모두 헛될 뿐이라고 선언하면서 결론적으로 이렇게 고백하죠.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전12:13). 그러나 그것은 자신이 살아내지 못한 인생의 결론이었습니다. 솔로몬에게 실망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인생의 경주에서 자기 자신에게 실망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 <남는 건 사랑뿐일세>를 꼭 읽어보십시오. 솔로몬이 안타깝게 고백했던 지혜로운 삶의 결론을 가장 빛나게 살고 있는 한 실존 인물의 고백의 정수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 도전과 감동과 소망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상준, 양재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저자는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늘 깊이 묵상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더 나아가 이를 삶에 내면화한다는 것은 단순한 독서 습관이 아니라 우리를 거룩한 존재로 변해가게 하는 길고 지난한 여정입니다. 쓰신 글 가운데 ‘코람데오’ 편을 보면, 우리가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라고 부르는 거룩한 읽기가 습관을 넘어 저자의 삶의 일부가 되어 있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문희수, 삼청감리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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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대상 |
청년들도 그리고 중년과 노년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도 이 책을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결승선 앞 어느 지점에서든 후회함 없는 삶을 선사할 것입니다.
* 이 책은 조선일보 2018.1.12일자에 소개된 바 있으며, 교보문고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수익금은 다비다자매회 등 소외된 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