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정기모임은 조별 가을나들이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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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26-10-16 14:32 조회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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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정기모임은 조별 가을나들이로 진행
• 9월 정기모임은 조별 나들이 행사로 진행하였다. 각 조별로 장소와 날짜를 정하여 실시했다. 해피맘1조(조장 박미자)는 추석 연휴 첫날, 오전 11시 다비다 사무실에서 아이들 10명 어른 8명이 모여 추석 잔치를 벌였다. 먼저 이주은 목사님의 사회로 나라 자매의 반주에 맞춰 ‘은혜’라는 찬송을 함께 부르고, 시편 136편을 아이들 한 명씩 돌아가면서 읽고 각자가 감사한 일들에 대해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진 풍성한 식사 시간은 차라리 감동이었다. 이주은 목사님이 보쌈과 도토리묵을 준비해왔고 박선주 자매는 배추전을 부쳐왔다. 박미자 자매는 동그랑땡과 오징어초무침을 해왔으며 김혜란 목사님은 머루포도 한 상자를 보내주셨다. 이 목사님과 이영복 장로님의 배려로 아이들을 맡기고 특별히 엄마들끼리 시간을 가지라고 해서 조원들은 근처 카페에 가서 2시간 여 동안 대화를 하며 서로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목사님과 장로님은 편을 짠 윷놀이 게임과 물렁공 놀이 등으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셨다.
해피맘2조(조장 장수정)는 5명이 덕수궁 현대미술관에서 전시회(이대원 회고전)를 보고 궁 안을 산책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헤세드1조(조장 박춘애)는 6명이 덕수궁 돌담길을 산책하고 궁 안으로 들어가 궁궐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안젤라1조(조장 이추원)는 6명이 부천생태공원 수목원으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다. 안젤라2조(조장 조성아)는 6명이 서울한방진흥센터를 찾아 홍삼족욕, 손발맛사지, 눈찜질에 의녀 장금이 체험까지 하며 몸도 마음도 상쾌한 시간을 가졌다. 샤론조(조장 이우순)는 8명이 보라매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고 살렘조(조장 김삼임)는 7명이 서울숲에서 가을의 신선한 공기를 만끽했다. 제일 큰언니들의 모임인 필그림조(조장 유숙자)는 10월 초에 옥수역 부근 공원에서 모여 다비다 조별 가을나들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 9월 정기모임은 조별 나들이 행사로 진행하였다. 각 조별로 장소와 날짜를 정하여 실시했다. 해피맘1조(조장 박미자)는 추석 연휴 첫날, 오전 11시 다비다 사무실에서 아이들 10명 어른 8명이 모여 추석 잔치를 벌였다. 먼저 이주은 목사님의 사회로 나라 자매의 반주에 맞춰 ‘은혜’라는 찬송을 함께 부르고, 시편 136편을 아이들 한 명씩 돌아가면서 읽고 각자가 감사한 일들에 대해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진 풍성한 식사 시간은 차라리 감동이었다. 이주은 목사님이 보쌈과 도토리묵을 준비해왔고 박선주 자매는 배추전을 부쳐왔다. 박미자 자매는 동그랑땡과 오징어초무침을 해왔으며 김혜란 목사님은 머루포도 한 상자를 보내주셨다. 이 목사님과 이영복 장로님의 배려로 아이들을 맡기고 특별히 엄마들끼리 시간을 가지라고 해서 조원들은 근처 카페에 가서 2시간 여 동안 대화를 하며 서로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목사님과 장로님은 편을 짠 윷놀이 게임과 물렁공 놀이 등으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셨다.
해피맘2조(조장 장수정)는 5명이 덕수궁 현대미술관에서 전시회(이대원 회고전)를 보고 궁 안을 산책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헤세드1조(조장 박춘애)는 6명이 덕수궁 돌담길을 산책하고 궁 안으로 들어가 궁궐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안젤라1조(조장 이추원)는 6명이 부천생태공원 수목원으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다. 안젤라2조(조장 조성아)는 6명이 서울한방진흥센터를 찾아 홍삼족욕, 손발맛사지, 눈찜질에 의녀 장금이 체험까지 하며 몸도 마음도 상쾌한 시간을 가졌다. 샤론조(조장 이우순)는 8명이 보라매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고 살렘조(조장 김삼임)는 7명이 서울숲에서 가을의 신선한 공기를 만끽했다. 제일 큰언니들의 모임인 필그림조(조장 유숙자)는 10월 초에 옥수역 부근 공원에서 모여 다비다 조별 가을나들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